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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한고은이 남편 신영수와 결혼한 것에 대해 ‘기적’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고은은 6일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 남편 신영수와 출연했는데요.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는 4살 연하의 직장인이라고 합니다. 한고은은 1975년생으로 44입니다. 남편은 1979년생으로 40살인데요.
MC들은 한고은에게 남편이 어떤 사람이냐고 물었습니다. 한고은은 곧바로 ‘참 좋은 사람’이라고 답했는데요.
한고은은 “남편은 가슴이 따뜻하다. 제가 매 순간 순간 사랑 받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다정한 사람이다”고 말했습니다.
한고은은 남편 신영수와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하는데요. 만난지 101일만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기적이라고 밖에 이야기 할 수 없을 것 같다”며 말했습니다.
한고은은 “제 3자의 시선으로 나의 말과 행동, 부부의 모습을 보고 싶고 궁금증이 있었다”고 출연 동기를 밝혔는데요.
한고은은 촬영내내 털털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이어 “방송 후에 저에게 많이 실망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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